"완벽한 세상은 지도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당신이 선택한 다정함 속에 있습니다."
현실의 벽이 너무 높게 느껴져 꿈꾸는 법조차 잊어버리지는 않았나요?
『유토피아를 쓰다』는 500년 전 토마스 모어가 상상했던 이상향의 지도를 바탕으로, 독자가 직접 자기 삶의 공간을 '작은 천국'으로 일궈가도록 돕는 희망의 사색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소유보다 존재를, 경쟁보다 연대를, 그리고 화려함보다 소박한 진실함을 예찬합니다.
30일 동안 유토피아의 문장들을 필사하며 당신이 꿈꾸는 가장 아름다운 삶의 설계도를 그려보십시오. 거창한 혁명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평화와 정의의 기초가 세워지는 순간, 당신이 발을 딛고 있는 그곳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원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