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본래 자유롭게 태어났습니다. 이제 그 당연한 권리를 되찾을 시간입니다."
세상이 정해놓은 틀과 타인의 기대라는 보이지 않는 사슬에 묶여 숨 가쁘게 살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사회계약론을 쓰다』는 근대 민주주의의 초석을 놓은 루소의 통찰을 바탕으로, 독자가 직접 자기 인생의 '유일한 주권자'가 되어 삶의 규칙을 스스로 세우도록 돕는 자립의 사색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방종이 아닌 책임을, 고립이 아닌 연대를,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의 의지로 살아가는 '진정한 자유'를 예찬합니다.
30일 동안 사회계약의 문장들을 필사하며 당신의 영혼에 새겨진 자유의 지도를 다시 그려보십시오.
당신이 스스로에게 명령하고 그 약속을 지켜나가는 순간, 당신은 그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가장 존엄한 존재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