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삶의 얼룩을 지우려 애쓰지 마십시오. 그 상처가 바로 당신의 빛이 되는 통로입니다."
과거의 실수에 매몰되어 오늘을 온전히 살지 못하고 있지는 않나요? 『참회록을 쓰다』는 서구 지성사의 거대한 뿌리이자 영혼의 고백서인 아우구스티누스의 통찰을 바탕으로, 독자가 직접 자신의 생애를 돌아보고 상처와 화해하며 내면의 안식에 도달하도록 돕는 자기 치유 사색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화려한 포장보다는 투박한 진실을, 외부의 성공보다는 내면의 질서를 예찬합니다. 30일 동안 참회의 문장들을 필사하며 당신의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진 비밀과 아픔을 쏟아내 보십시오. 가장 깊은 어둠을 직시하는 순간, 당신의 삶은 비로소 후회라는 사슬을 끊고 영원한 평화와 사랑의 바다로 나아가는 자유를 얻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