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우리에게 주는 모든 것은, 그 자체로 마땅하고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바꾸려 애쓰다 지쳐 정작 자신의 평온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나요?
『장자를 쓰다 2: 긍정 편』은 도가 철학의 거장 장자의 지혜 중에서도 현실과의 조화와 절대적 긍정을 다룬 『인간세(人間世)』와 『대종사(大宗師)』의 통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사색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고통을 외면하는 낙관이 아니라, 고통조차 삶의 필연적인 무늬로 받아들이는 단단한 긍정을 가르칩니다.
30일 동안 장자의 유연하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필사하며 당신의 마음을 '거울'처럼 투명하게 닦아보십시오.
억지로 통제하려던 손을 놓고 삶의 결을 따라 흐르기 시작할 때, 당신은 비로소 어떤 상황에서도 상처 입지 않는 절대적인 자유와 평화를 얻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