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손주가 할아버지에게 질문하면 답하듯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주체를 필자로 삼아 친근감 있는 어미를 사용했다.
둘째, 새롭게 선보이기를 특별히 제시했다. 이는 필자가 직접 활동하며 경험담을 한데 모은 실화역사동화이다.
셋째, 필자가 실제로 다녀왔던 백두산, 묘향산, 금강산, 설악산, 지리산, 한라산을 주 배경으로 삼아 실감이 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넷째, 표지와 내용 이미지는 제미나이와 협업 공동 작품이다.
다섯째, 가끔 영상노래를 삽입하여 문자 읽기의 무료함을 달랠 수 있다.
여섯째, 금강선녀의 원본을 게재, 원본 그림을 따로 정리하여 그림 만 보면 내용을 이해하게 아주 시각적으로 편집 하였다. 덧붙여 김시습과 금강산을 『금강산일화집』에서 발췌 원안을 더욱 감미롭게 편집하였다.
일곱째, 제주도 섬처럼 섬만을 배려한 섬 속의 선녀를 부록으로 깔끔하게 정리, 돌 선녀, 선녀동화, 영상노래까지 아우르는 대 장정의 길을 택했다.
여덟째, 방대한 양의 자료는 구글 또는 문헌, 경험 등을 토대로 작성하였다. 참고문헌 출처는 북한지역정보넷, 평화문제연구소, 금강신문, 『문화재 이야기 여행 천연기념물 100선』(문화재청, 2015), 『한국관광지리』(김홍운, 형설출판사, 1997), 『금강산 팔선녀』(창작미디어, 1999), 『북한 관광 요람』(한국일보, 1998), 『금강선녀』(조선출판물수출입사, 주체89), 『백두산 산삼과 메산이』(도서출판산하, 1995), 『구수한 조선 옛이야기』(료녕민족출판사, 2000), 『우리 옛이야기』((주)박이정, 2017), 『금강산 일화집』(과학백과사전종합출판사, 주체 88), 국립공원관리공단 보도자료(2016.1.29.), 설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 경북매일, 다음 커뮤니케이션, 구글 AI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