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흐름을 바꾸는 명당의 법칙, 이제 비즈니스와 빌딩에 주목하라!”
대한민국 부동산 풍수의 종가(宗家), 도암(途菴) 정광영 박사가 30년 현장 노하우를 집대성한 부동산 풍수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다. 1995년 한국경제신문 연재 당시 장안의 화제를 모으며 30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던 원조 이론이 이제 ‘상업용 부동산과 자산 경영’이라는 더 넓은 무대로 확장된다. 저자는 빌딩의 형세가 기업의 운명을 바꾸고, 도로의 흐름이 상권의 생사(生死)를 결정짓는 과정을 법학 박사 특유의 논리적 시각으로 풀어냈다. 부를 일구는 터를 넘어, 그 부를 대대손손 지키는 명당 관리의 비책을 담은 이 책은 현대 투자자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제3의 눈'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