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3주살이, 과연 가능할까?
아이와 함께 떠나는 해외 생활을 고민하면서도 막막함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은 그 시작이 되어줄 수 있다.
이 책은 두 아이와 함께 말레이시아에서 보낸 18일간의 실제 이야기다.
낯선 나라에서의 생활,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 숙소 선택부터 일상 적응까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시간 속에서 직접 부딪히고 경험하며 채워간 기록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여행 정보가 아니다.
아이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삶의 속도를 다시 바라보게 되고, 덜 애쓰며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다.
-말레이시아 3주살이 / 한달살이를 고민하는 분
-아이와 함께 해외 경험을 계획 중인 부모
-여행을 넘어 삶의 변화를 고민하는 분
이 책은 그 모든 시작을 위한 현실적인 이야기이자, 조금 더 가볍게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