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AI는 필수가 되어 버렸고, AI 관련 교육은 주로 젊은 세대 또는 직장인을 위한 내용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현업을 떠나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시니어들이 어떻게 하면 AI를 즐길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AI를, 업무에 적용할 것이 아닌, 순전히 취미용이나 생활 도움용으로 알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현업을 떠난 시니어들이 할 일은 잘 노는 일입니다. 건강하게, 자기개발하며, 재미있게 잘 노는 것입니다. 잘 논다는 것의 의미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 사회에서 논다고 하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굿시니어’는 잘 노는 시니어라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삶의 의미를 찾는 일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