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각자의 바다 위에서 항해 중입니다.
때로는 달콤한 유혹의 섬에 머물고 싶고, 때로는 외눈박이 거인 같은 시련 앞에 무릎 꿇고 싶어집니다.
2,800년 전의 영웅 오디세우스가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만의 이타카(고향)로 잘 돌아가고 있습니까?"
이 책은 방황을 멈추고 주권자로서의 자리를 되찾고 싶은 당신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30일 동안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와 변치 않는 사랑의 문장들을 필사하며 당신만의 항로를 점검하십시오.
낯선 땅에서의 모험은 당신을 소멸시키는 시간이 아니라, 당신을 더 넓고 깊은 사람으로 만드는 축복의 여정입니다. 마침내 마지막 문장을 마칠 때, 당신은 남루한 여행자의 옷을 벗고 당신 삶의 진정한 왕으로 당당히 서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