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세상에는 많은 보물이 있습니다.
반짝이는 금화, 맛있는 음식, 커다란 집도 보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하게 간직해야 할
보물은 무엇일까요?
이 동화는 당근을 아주 좋아하는 작은 토끼가 진짜 보물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혼자만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며 더 큰 기쁨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토끼와 함께 나눔의 기쁨과 친구의 소중함을
느껴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