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삶은 왜 점점 편해졌는데 마음은 더 지쳐갈까요.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더 좋은 음식, 더 많은 정보, 더 편리한 삶. 하지만 마음은 여전히 불안하고, 외롭고, 쉽게 지칩니다.
『긍정이 주는 선물』은 그 질문에서 시작된 책입니다.
이 책은 “무조건 웃어라”, “좋게 생각하라”는 식의 억지 긍정을 말하지 않습니다.
긍정은 슬픔이 없는 상태도 아니고, 늘 행복한 상태도 아닙니다.
아파도 다시 살아가는 힘.
넘어져도 다시 걷는 마음.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태도.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긍정입니다.
이 책은 긍정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행복, 감사, 회복탄력성, 자기효능감, 몰입, 사랑, 관계, 자기수용을 일상의 언어로 쉽게 풀어냈습니다.
마틴 셀리그만의 PERMA, 빅터 프랭클의 의미치료, 칼 로저스의 자기수용,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 등 긍정심리학의 핵심 개념을 삶 가까이에서 이야기합니다.
또한 부록으로 30일 긍정 프로젝트, 감사일기, 행복 체크리스트, 인생 목표 노트 등을 수록하여 독자가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지친 마음.
다시 힘을 얻고 싶은 사람.
행복을 찾고 싶은 사람.
조금 더 따뜻하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이 작은 쉼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