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만 좋아서는 예약표가 차지 않는다'에서 보이는 고민은 『퍼스널 트레이너, 몸으로 먹고사는 법』이 왜 필요한지 가장 먼저 보여 준다. 읽는 순서는 자유롭지만 '몸만 좋아서는 예약표가 차지 않는다'를 먼저 살피면 ‘몸으로 먹고사는 법 PT 고객을 만드는 30일 전략’이라는 주제의 배경과 목적을 더 쉽게 붙잡을 수 있다. 『퍼스널 트레이너, 몸으로 먹고사는 법』은 독자가 이미 가진 경험을 무시하지 않고, 그 경험을 조금 더 확인 가능한 말로 바꾸게 한다. 『퍼스널 트레이너, 몸으로 먹고사는 법』은 매출을 단정하지 않고 고객 반응과 메시지를 점검하는 반복 과정을 강조한다. ‘몸으로 먹고사는 법 PT 고객을 만드는 30일 전략’을 다시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퍼스널 트레이너, 몸으로 먹고사는 법』은 많은 정보를 모으기보다 빠진 한 줄을 찾게 하는 책이다. ‘몸으로 먹고사는 법 PT 고객을 만드는 30일 전략’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어려운 표현보다 상황, 순서, 기록을 중심으로 설명의 밀도를 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