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의 대예언은 이미 현실이 되고 있다!”
세계 무대를 뒤흔드는 ‘K-시리즈’의 폭발적 에너지와 대한민국 미래 시나리오
2003년, 세계 최고 권위의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2050년 한국이 1인당 GDP 9만 달러를 돌파하며 세계 2위의 부국이 될 것이라는 파격적인 보고서를 발표했다. 외환위기의 상흔이 가시지 않았던 당시에는 모두가 고개를 저었던 이 ‘불가능해 보였던 예언’은, 2026년 오늘날 예언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현실화되고 있다.
이 책 『한국인의 氣, 세계를 깨우다』는 가난과 전쟁의 폐허 속에서 한강의 기적을 일궈내고, 이제는 문화 영토를 넘어 반도체, 친환경 LNG선, K-방산 등 전 방위적 제조업과 첨단 기술로 글로벌 공급망을 쥐락펴락하는 대한민국의 저력을 거시적 안목으로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이 작고 외딴 반도 국가가 뿜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의 원천을 수천 년간 응축되고 단련되어 온 한국인만의 독보적인 DNA, 즉 ‘기(氣)’와 ‘신명(神明)’, 그리고 ‘회복 탄력성’에서 찾는다.
나아가 저자는 세계가 찬사를 보냄에도 끊임없이 위기를 말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한국인 특유의 역동적인 일류 국민성과 낙후된 국내 정치가 보여주는 비대칭적 역설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그리고 마침내 성장의 마지막 벽을 허물고 전 세계의 돈과 사람이 모여드는 진정한 세계의 중심지로 도약하게 할 마지막 마스터키로 ‘통일’을 제시한다. 풍부한 객관적 데이터와 글로벌 석학들의 대예언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이 책은, 우리 안에 잠든 위대한 역동성을 다시금 일깨우며 세계의 주류국가로 당당히 걸어 나갈 대한민국의 찬란한 미래 지도를 펼쳐 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