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유·초 연계 이음학기 전면 확대!
현장에서 교사들이 마주치는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어 주는 책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조밀하게 연계하고,
아이들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살아 숨 쉬는 35가지의 이음 놀이 공개
유·초 이음교육, ‘연계성’이 핵심입니다.
-물 흐르듯 이어지는 배움과 성장 구현
유.초 이음교육은 유아의 경험과 배움이 연령과 기관에 의해 단절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려면 유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유아가 주체적으로 경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현재 유·초 이음교육은 유아의 초등 입학 준비용 또는 일회성 이벤트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교급 간 교육과정, 교육 목표, 방법 등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배움과 성장이 단절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저자들은 유아뿐 아니라 초등 1학년에게도 ‘공통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유·초 이음교육의 진정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믿었다. 이를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각 교육과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조밀하게 연계해, 두 학교급 아이들 모두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와 활동을 기획하는 데 집중했다.
이 책은 유아에게 필요한 기본 생활 습관, 인지 발달, 인성 교육, 창의성 및 문제 해결력을 큰 줄기로 삼고,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상호 교육과정을 연계해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35가지 활동을 기획해 충실히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