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그대로인데 통장은 늘 비어 있는 자취생을 위한 30일 무지출 챌린지 실천서다. 물가는 오르고 환율은 치솟는 고물가 시대 혼자 사는 삶의 비용은 더 무겁다. 이 책은 참고 견디는 절약이 아니라 편의점과 배달과 구독료로 새어 나가던 돈을 게임처럼 되찾는 법을 알려 준다. 첫째 주 식비 둘째 주 고정비 셋째 주 소비 습관 넷째 주 굴리기로 이어지는 네 번의 주간 미션을 따라가면 한 달 만에 통장에 백만원이 남는다. 적게 써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자취 생활은 분명히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