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이 웃으면 하늘에서 말랑말랑한 별빛 젤리가 떨어지는 신비한 정글.
은빛 자칼 잭은 사라지는 별들과 젤리의 비밀을 찾아 모험을 떠납니다.
여정 끝에서 만난 것은,
외로움 때문에 별들을 혼자 숨기고 있던 해파리 졸리.
《별을 낚는 해파리와 자칼》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감정, 관계, 나눔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감정 기반 아트테라피 스토리북입니다.
이야기를 읽고,
‘별빛 항아리 활동’과 함께
내 마음과 친구의 마음을 반짝이는 별로 표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