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UI 뒤에 숨겨진 성공의 뼈대! 웹1.0부터 AI 시대까지 변하지 않는 정보설계(IA)의 본질을 다룹니다. 시스템의 논리가 아닌 인간의 인지 흐름을 설계하여 무너지지 않는 서비스의 질서를 세워보세요.
정보구조를 설계하는데, 이런 고민 되시나요?
• "기능을 추가할 때마다 메뉴 구조가 꼬이고 복잡해져요."
• "UI 디자인은 트렌디한데, 왜 유저들은 원하는 메뉴를 못 찾고 이탈할까요?"
• "생성형 AI와 대화형 UI(CUI) 시대가 오면, 기존의 화면 기획과 사이트맵은 정말 쓸모 없어지나요?"
많은 이들이 UX/UI라고 하면 눈에 보이는 '화면 디자인'과 '기능'을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아무리 화려해도 그 속에 흐르는 의미의 질서(IA)가 부실하면 사용자는 피로감을 느끼고 미련 없이 떠납니다.
이 책은 단순한 메뉴 나열이나 사이트맵 그리기 기술을 말하지 않습니다. 2000년대 모뎀 시절부터 웹 1.0, 모바일, 그리고 현재의 AI 가상 비서 시대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서비스의 스켈레톤(골격)이 되는 '정보설계'의 본질과 인간의 인지심리 흐름을 추적합니다.
이 글이 주는 인사이트 몇가지
1. 유저의 머릿속 지도를 읽는 법: 사용자의 ‘멘탈 모델’을 이해하고, 복잡한 데이터를 지식과 지혜로 전환하는 실무적 사고틀을 장착합니다.
2. 비즈니스 도메인별 뼈대 구축: 커머스, 콘텐츠 플랫폼, SaaS 등 도메인 특성에 맞는 정보 분류 체계(택소노미)와 관계망(온톨로지)을 명확하게 마스터합니다.
3. AI 시대를 선도하는 하이브리드 IA: 페이지가 사라지는 '노-UI(No-UI)' 시대에 사용자의 의도(Intent)와 맥락(Context)을 설계하는 미래 기획자로 진화합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화면을 그리기 전, 서비스의 구조와 정보 흐름부터 탄탄하게 설계하고 싶은 UX/UI 기획자 및 디자이너
• 서비스 확장성 부족으로 매번 메뉴 구조 개편에 고통받는 프로덕트 매니저(PM/PO)
• 생성형 AI와 대화형 서비스 환경에서 새로운 UX 패러다임을 준비하고 있는 IT 업계 리더 및 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