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이는 ‘인생’이라는 상품을 가장 값지게 거래하는 ‘영혼의 상술’이다.
상인 설봉은 인생의 여덟 가지 천기(天机)를 해체하며,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성공과 행복의 공식을 근본적으로 뒤집는다. 초급 편에서는 어떻게 한 사람의 백성으로서 땅에 뿌리내리고 살 것인가를, 중급 편에서는 어떻게 신의를 지키는 고급 생명으로 도약할 것인가를 논한다.
특히 《위로야화》에서 들려주는 깊은 밤의 대화는, 상처받은 영혼을 어루만진다. “마지막 5%는 앞선 95%보다 크다”는 깨달음을 통해, 우리는 세상이 평가하는 95%의 스펙이 아닌, 내면의 5% 신성(神性)으로 역전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당신의 어둠 속에 신등을 밝히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