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실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당신의 마음입니다.
'똥손'이라고 생각했던 8명이 '피카손'이 되어 자신만의 감정 언어를 찾아가는 특별한 드로잉 여행기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그림 그리기가 아닌, 마음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이해하면서 자신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인생 경험이 풍부한 어른들까지, 각자 다른 삶의 자리에서 감정 드로잉을 통해 발견한 놀라운 변화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감정카드를 활용한 온라인 워크숍 경험과 참여자들의 솔직한 감정 기록, 그리고 완벽하지 않지만 어쩐지 매력있는 진실한 드로잉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재미를 전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주는 책"
-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완벽하지 않음'에 있습니다. 전문 작가의 세련된 그림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의 서툴지만 진실한 드로잉들이 오히려 더 큰 감동을 줍니다. 특히 종이를 보지 않고 그리는 일명, 피카손 그림은 마치 피카소가 그린 그림같이 멋스럽습니다.
"진정성이 돋보이는 치유의 기록"
나이듦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성숙한 시각을 보여줍니다. 중장년 독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모든 연령층에게 추천하는 힐링북"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자들이 각자의 언어로 표현한 감정 여행기라는 점이 이 책의 독특함입니다. 자신과 비슷한 상황의 참여자들 통해 대리 만족과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감정 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사람, 새로운 취미를 찾는 사람, 자기 이해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안 보고 그리는 게 여전히 낯설지만 작품은 나름대로 자기의 존재감을 뿜뿜하더라구요. 늘 친절하고 안정적인 미소로 반겨주셔서 하루의 고단함이 사르르~ 녹는 시간이었어요!
- 배정희 -
똥손의 공포를 무찔러주는 따뜻한 수업
- 이지수 -
종이를 보지 않고 그리는 피카손 수업은 그림에 자신감을 불러오는 마법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감정카드를 사용하여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 보는 시간도 새로웠습니다. 오늘 나의 감정은 무엇일까? 궁금을 자근하기도 했어요. 왼손으로 종이를 보지 않고 그리는 시간은 웃음을 띄게 하네요. 드로잉이 어렵게 다가오지 않고 할 수 있구나 하는 기분을 업데이트 해줘서 좋았습니다. 즐겁고 유익하고 행복한 수업이었습니다.
- 조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