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두려움을 넘어 새로운 세계로!
‘모두를 위한 그림책’ 100번째 그림책
노르웨이문학번역원 번역 지원 그림책
‘모두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의 100번째 작품이다. 뉴욕타임스와 뉴욕공공도서관이 선정한 최고의 어린이책 《잠을 자요》의 셰르스티 안네스다테르 스콤스볼과 마리 칸스타 욘센이 다시 호흡을 맞춘 그림책이다. 바다가 두려운 펭귄 엘라가 할머니에게 수영을 배우며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렸다. 바다와 하늘, 현실과 상상이라는 상반된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아이가 새로운 세상으로 한 걸음 내딛는 순간을 극적으로 포착한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상상이 두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노르웨이문학번역원의 번역 지원 그림책에 선정되어 노르웨이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