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수학, 초등학생에게도 통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5·6학년의 눈높이에서 고등 수학의 큰 그림을 미리 그려 봅니다.
집합·명제·방정식·함수에서 시작해 삼각함수, 수열, 미분과 적분, 벡터까지—교과서가 공식으로만 보여 주던 개념들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왜 그럴까"를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외우기보다 이해하고, 문제를 풀기 전에 흐름을 잡는 것.
수학의 삼장법사가 건네는 다정한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고등 수학이 어느새 만만한 친구처럼 다가올 거예요.
- 지은이 수학의 삼장법사, · 클라비온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