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짜요! 소금사막 이야기
부제: 토닥토닥,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엄마, 바닷물은 왜 이렇게 짜요?""사막은 왜 하얀 눈이 온 것처럼 하얘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대답!
이 책은 바다와 소금, 그리고 넓은 마음을 가진 산이 나누는 '진정한 사랑'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예요.
남을 위해 나를 나누는 소금과 산의 예쁜 마음과, 뒤늦게 잘못을 깨닫고 용서를 구하는 바다의 용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한 뼘 더 자라나게 될 거예요.
✨ 이 책이 우리 아이에게 주는 선물
"고마워"라고 말해요: 내 곁에서 나를 도와주는 친구와 가족의 소중함을 배워요.
"미안해"라고 말해요: 잘못했을 때 용기 있게 사과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길러요.
알록달록 상상력: 파란 바다, 하얀 소금 사막, 초록색 오아시스까지! 예쁜 색깔들이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줘요.
엄마, 아빠를 위한 가이드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내가 가장 고마운 사람은 누구일까?'
혹은 '친구에게 미안했던 적이 있니?'라고 대화해 보세요.
아이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아이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