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이 인생을 바꾼다.”
17년 동안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았습니다.
안정적인 일상 속에서 문득 삶의 방향을 묻게 되었고,
그 답을 찾기 위해 시작한 작은 변화가
걷기와 달리기, 독서와 기록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렇게 쌓인 하루하루는 저를 달리게 했고,
결국 회사를 떠나 새로운 도시에서 식당을 시작하게 했습니다.
이 책은 특별한 성공담이 아니라,
남들과 다르게 느리게 성장하는
아들을 통해 포기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가족과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변화를
선택한 한 아버지의 기록입니다.
거창한 결심보다 중요한 것은 하루의 독서,
하루의 기록, 하루의 달리기였습니다.
만약 지금 삶의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이 당신의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은 한 걸음이 인생을 바꿀 수 있으니까요.
“기적은 특별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평범한 사람이 포기하지 않았을 때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