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마음을 담은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표현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과정을 거쳐 완성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익숙한 습관을 내려놓고 새로운 놀이와 따뜻한 애착의 대상을 만나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엄지야 이제 밖에서 놀자!》는 엄지와 해나, 그리고 초코가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손가락 대신 세상 속 즐거운 놀이와 다양한 애착의 대상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넓혀 갈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이해하고 기다려 주는 시선, 그리고 부모와 함께 실천해 볼 수 있는 활동 가이드를 담았습니다.
작은 변화도 소중히 바라보며 아이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응원하는 '해나와 함께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