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어렵게 느껴졌다면, 고도치와 함께 하나씩 따라 해보세요!
『30일 만에 완성하는 나만의 Gemini』은 생성형 AI가 처음인 독자도 Gemini를 직접 따라 하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실습형 AI 입문서입니다.
질문하고 답을 얻는 기본 활용부터 자료 조사와 요약, 콘텐츠 제작, Gemini Notebook과 Canvas 활용까지, 일상과 업무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AI 활용법을 단계별로 담았습니다.
특히 AI 초보 직장인 ‘고도치’와 AI 비서가 함께하는 웹툰과 실습을 통해 어려운 기능 설명보다는 “어디에,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까?”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직접 따라 하다 보면 Gemini가 단순한 챗봇을 넘어 나만의 든든한 AI 비서가 되어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AI를 공부하는 책보다, AI를 직접 써보는 책.
오늘부터 고도치와 함께 첫 번째 실습을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