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 아이는 어떤 세상을 만날까요?
《알파벳 꿈나라 여행은 노란 별잠옷을 입은 작은 아이 루미가
A부터 Z까지 알파벳 친구들을 만나며
포근한 꿈나라를 여행하는 bedtime 라임북입니다.
천사와 인사하고, 구름길을 걷고,
달님에게 손을 흔들고,
달토끼와 별노래를 만나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알파벳의 리듬과 소리를 익히게 됩니다.
이 책은 짧고 쉬운 문장,
입에 착 감기는 반복 리듬,
나레이션과 대화가 어우러진 따뜻한 구성으로
4~7세 어린이가 따라 읽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무섭지 않고, 조용하고, 다정한 밤의 분위기 속에서
아이의 상상력은 한 뼘 더 자라고,
하루의 끝은 한층 포근해집니다.
알파벳을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는 친근한 첫 그림책으로,
잠자리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달콤한 밤의 친구로
오래 곁에 남을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