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디자인하라[초판 3쇄, 개정판 1쇄]
[30년 디자인 교사가 제안하는 창의적 진로 설계법]
[책 소개]
내 인생의 설계도는 내가 직접 그린다!정답이 없는 시대, 막막한 진로 고민을 해결할 가장 강력한 도구 디자인적 사고, 왜 영국의 학교들은 디자인을 필수 과목으로 가르칠까? 왜 실리콘밸리의 혁신가들은 디자이너처럼 생각하라고 말할까? 30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호흡해온 디자인 교육 전문가 임경묵(묵샘) 저자는 그 해답을 디자인 문제해결 방법론에서 찾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예쁜 것을 만드는 기술로서의 디자인이 아니라, 복잡한 인생의 문제를 정의하고, 관찰하고, 해결해 나가는 생각의 기술로서의 디자인을 다룹니다. 진로 고민으로 밤을 지새우는 청소년들에게 저자는 말합니다. "진로는 찾는 것이 아니라, 너만의 꼴을 찾아가는 디자인 과정이다."
영국과 미국의 선진 디자인 교육 사례부터 2024년 최신 학생 작품(Sophia Molders) 사례까지, 풍부한 현장 데이터와 함께 펼쳐지는 이 책은 막막한 미래를 앞둔 청소년들에게 가장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인생 설계도를 제시할 것입니다.
[이 책의 핵심 특징]
- 30년 내공의 진로 솔루션: EBS 최고의 교사 '내 인생의 디자인' 출연 현직 디자인 교사(30년 정년 퇴직)의 풍부한 경험이 녹아있는 현장 중심의 조언.
- 디자인적 사고(Design Thinking)의 진로 투영: 기획(Planning) - 리서치(Research) - 아이디어(Idea) - 시제품(Prototype)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로직.
- 현대적 감각의 최신 사례: 2026년 개정판에 맞춰 업데이트된 최신 글로벌 디자인 교육 트렌드 수록.
- 실패를 응원하는 프로토타입 정신: 실패를 좌절이 아닌 수정 과정으로 정의하여 심리적 회복탄력성 강화.
[추천사 및 독자 서평 요약]
동네 서점 사장님:최근 진로 도서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디자인적 사고라는 명확한 도구를 제시하는 책은 드뭅니다. 30년 현장 경험이 녹아있어 신뢰가 가고, POD 도서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의 깊이가 기성 출판물 이상입니다. 진로의 갈림길에서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권하고 싶은 실천적 가이드북입니다.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 대신 이 책을 건넸습니다. 정답을 맞히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만의 꼴을 찾아가는 과정이 디자인이라는 설명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부모로서 아이의 실패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프로토타입이라는 개념을 통해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로진학 상담 교사: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상담하다 보면 미래에 대한 막막함에 눈물을 보이는 친구들을 자주 만납니다. 그동안 수많은 진로 도서가 있었지만, 이 책처럼 구체적인 해결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책은 드물었습니다. 기획부터 리서치, 그리고 시제품 제작까지 이어지는 디자인 방법론을 우리 아이들의 인생 설계에 투영했다는 점이 매우 놀랍고 신선합니다. 30년 디자인 교사의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수업 시간에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없는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답이 없는 시대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인생 설계 지침서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꿈을 찾는 고등학생:진로는 이미 정해진 직업 중에 하나를 고르는 것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내 인생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디자인 프로젝트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실패해도 다시 수정하면 된다는 프로토타입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제는 완벽한 정답보다 저만의 설계도를 그리는 데 집중해보려 합니다.
교육 유튜버 및 칼럼니스트:30년 디자인 교사의 내공이 문장마다 느껴집니다. 영국과 미국의 최신 교육 사례를 통해 왜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디자인적 사고가 필요한지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청소년 자기계발서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수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