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문법은 몰라도, 인도에서 살아남을 수는 있습니다!”
인도 벵갈루루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7년을 보낸 평범한 엄마가 오직 '생존'을 위해 기록한 실전 영어 가이드북입니다. 전직 국어학원 운영자이자 부모교육 강사였던 저자조차도 처음엔 릭샤 기사 앞에서 입이 떨어지지 않아 막막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책은 두꺼운 문법책이 아닙니다. 당장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릭샤를 타고, 아이 학교 선생님과 상담해야 하는 긴박한 순간에 3초 안에 입 밖으로 튀어나올 수 있는 가장 쉽고 확실한 문장들만 담았습니다. 영포자(영어 포기자)였던 저자가 현지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검증한 '진짜 생존 영어'를 만나보세요.
이런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인도 주재원 가족으로 출국을 앞두고 앞날이 캄캄하신 분
영어 공부는 오래 했지만 현지인 앞에서 머릿속이 하얘지는 분
복잡한 설명보다 당장 쓸 수 있는 '한 문장'이 간절한 왕초보 독자님
[이 책의 4가지 핵심 포인트]
현지 밀착형 표현: 인도 현지 생활에서 매일 마주하는 진짜 생존 표현들만 골라 담았습니다.
문법 없는 구성: 복잡한 문법 설명은 과감히 뺐습니다. 상황별로 바로 찾아보고 따라 말하면 끝입니다.
완벽한 상황 대비: 쇼핑, 교통(릭샤), 식당, 숙소 등 일상에 꼭 필요한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왕초보 눈높이: 영포자도 당황하지 않고 3초 안에 말할 수 있는 짧고 강력한 문장 위주로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