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사계절 꽃 컬러링북〉은 잘 칠하는 법을 배우는 책이 아닙니다.
천천히,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나만의 시간을 완성해 가는 책입니다.
한 장을 완성할 때마다 이름과 날짜를 적고 그날의 마음도 남겨 보세요.
그렇게 쌓인 꽃과 색은 어느새 당신만의 사계절이 됩니다.
이 책이 누군가에게 건네는 선물이면서,결국 나 자신에게 주는
가장 따뜻한 기록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펼친 모든 엄마가 오늘의 색으로 꽃을 피우고,
자신의 이름으로 한 작품을 완성하는 기쁨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완성된 오십 한 송이의 꽃이
엄마만의 아름다운 사계절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