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좋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대가로 얼마나 많은 것을 내어주고 있을까요? 하기 싫은 부탁을 억지로 들어주고,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기면서도 웃으며 괜찮다고 말하는 삶. 그렇게 우리는 '좋은 사람'이 아니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이 책은 말합니다. 더 이상 호구로 살지 말라고. 거절은 무례한 행동이 아닙니다. 거절은 자신을 지키는 최소한의 권리이며, 당신의 시간과 감정, 그리고 인생을 존중하는 선택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당당하게 거절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당신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거절을 배우면 당신의 삶이 완전히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