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대체 어디에 해야 하는 건가요?"
이 책은 2017년부터 전세와 월세를 전전하며 살던 저자가 내집마련과 투자를 직접 경험하며 기록한 실전 노트다.
전세 폭등에 쫓기고, 2천만 원 고집으로 계약을 놓치고,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면서도
결국 청약 당첨과 갭투자를 통해 2주택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담았다.
"검증되지 않은 사람의 말을 믿지 마라"
저자는 본격적인 내용에 앞서 자신의 재산세 납부내역서 2건을 직접 공개한다.
이 책은 투자해보지 않은 사람의 이론이 아니라 직접 등기를 친 사람의 기록이다.
1장에서는 왜 지금 자산을 사야 하는지, 종잣돈을 어떻게 모을지, 대출이 투기가 아닌 자산 전략인 이유를 설명한다.
2장에서는 도시개발계획·일자리 접근성·인프라를 기준으로 숲을 먼저 보는 입지 선별법과 기준을 제시한다.
3장에서는 빌라·오피스텔·임대주택 등 첫 투자에서 피해야 할 함정을 짚고,
4장에서는 단계별 매수 과정과 매수 근거 정리법 등 실전 전략을 다룬다.
5장에서는 저자가 직접 선정한 9억 이하 첫 거점 마련 추천지를 공개하며,
6장에서는 결정 이후 흔들리지 않을 자본 체력 만들기로 마무리한다.
불필요한 분량 없이 핵심만 담은 이 책은
내집마련을 앞둔 2030 직장인과 신혼부부, 부동산 공부를 막 시작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기준점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