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도 괜찮아, 우리가 함께할게!”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는 작가가 전하는 용기와 우정의 마법 같은 이야기!
눈 덮인 남극 마을에 사는 귀여운 펭귄 ‘포포’는 수영이 너무나 무서워요.
친구들이 바다에서 즐겁게 뛰어놀 때도 포포는 멀리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모두가 잠든 어느 밤, 신비로운 빛을 내는 물고기 친구들이 포포를 찾아옵니다.
이 책은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억지로 참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만남과 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극복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보여줍니다.
반짝이는 산호초와 춤추는 해파리가 있는 환상적인 바닷속 모험을 통해, 아이들은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소중한 자신감을 선물 받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