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화는 숫자를 어렵게만 느끼던 주인공 민재가 신비로운 정원에서 요정 다온을 만나 숫자의 즐거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연 속 사물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세어보며 숫자가 우리 곁의 친숙한 친구임을 일깨워줍니다.
민재가 탐험을 마친 후 ‘숫자 박사’ 배지를 달고 자신감을 얻는 모습은 , 배움이란 두려운 대상이 아니라 즐거운 모험이라는 소중한 교훈을 전달합니다.
또한, 학습에 대한 두려움을 호기심으로 바꾼다면 누구나 멋진 탐험가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일상 속 숫자 놀이가 주는 행복한 가치를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