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전학생 한서진이 첫날부터 수학 천재로 오해받기 시작했다.
실수 하나가 소문이 되고, 소문은 전 학교로 퍼져나갔다. 소문 제조기 박지아, 의심의 눈초리 이석진, 상상력 과잉 학생회장 윤채원, 그리고 츳코미 반장 김민지까지. 한서진을 둘러싼 오해의 도미노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간다.
진실은 하나인데, 소문은 진실보다 빠르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학원물 코미디가 좋은 분
오해와 착각이 빚는 웃음을 즐기는 분
가볍고 재밌는 책을 찾는 분
소문은 진실보다 빠르다 ? 하지만 진실은 항상 제자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