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나는 50대에 작가가 되기로 했다
늦지 않았다는 나의 두 번째 인생 이야기
[ 맹꽁이박사 저 ]
"늦었다고 생각했던 바로 그 순간이, 내 인생의 시작이었다."
오십이 넘어서야 처음으로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을 물었다. 수십 년을 달려왔지만, 정작 나를 위한 시간은 없었다. 누군가의 기대를 살고, 사회의 기준에 맞추며, '나중에'를 되풀이하던 어느 날 ? 나는 공책을 펼쳤다. 그리고 쏟아냈다.
이 책은 50대에 글을 쓰기 시작해 작가가 된 한 사람의 솔직한 고백이다.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다. 두려워하고, 떨리고, 실수하면서도 꾸준히 걸어온 사람의 이야기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평범한 내 이야기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증명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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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권합니다~!!!
지금 시작해도 될까 망설이는 분, 인생 2막을 앞두고 방향을 찾는 40~60대, 글을 쓰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 분,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모든 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
쓰기 시작하는 용기, 나를 이해하는 글쓰기의 힘, 선한 영향력을 만드는 방법, 가치 중심으로 지속 가능하게 살아가는 지혜.
"당신의 이야기가 세상을 바꾼다. 그 이야기를 쓸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