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혼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기 골든 리트리버 골든이의 이야기를 통해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전합니다.
낯선 환경 앞에서 누구나 마음이 작아집니다. 새로운 환경 앞에서 씩씩한 아이도 잠시 멈출 수 있습니다. 훈련소라는 새로운 곳에서 지내야 하는 골든이는 ‘떨어져 있어도 변함없는 사랑’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용기’를 천천히 꺼내는 경험을 통해 성장합니다.
낯선 환경 앞에서 떨리는 마음을 가진 모든 아이와 어른을 위한 이야기. 골든이가 전하는 사랑과 용기의 연습은, 가족과 함께라면 어떤 변화도 견뎌낼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