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동산과 새 예루살렘』
“시작의 에덴에서 완성의 새 예루살렘까지,
성경 전반을 관통하는 구속사의 위대한 여정”
인류의 첫 시작이었던 ‘에덴 동산’과 성경의 마침표이자 영원한 완성인 ‘새 예루살렘’. 성경은 단순한 옛이야기나 규범의 모음집이 아닌, 창조에서 완성을 향해 흘러가는 커다란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에덴동산에서 상실했던 삶의 목적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역사와 성경 전체를 거쳐 새 예루살렘에서 완벽히 회복되는지를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우리가 겪는 삶의 불안과 방황, 이유를 알 수 없는 고난에 대해 성경이 던지는 근본적인 답을 찾아갑니다.
성경에 삶의 답이 있다.
방황하는 시대 속에서 진정한 삶의 방향과 소망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성경 전체를 꿰뚫는 명확한 통찰과 마음 깊은 위로를 건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