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잡스 윤』은 사회를 잘 보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목회자이자 사회자인 윤에녹이 24년 동안 강단과 지역사회, 수많은 행사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며 깨달은 ‘사람을 세우는 사회자의 철학’을 담았습니다.
좋은 사회자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화려한 진행보다 진심을, 박수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야말로 가장 큰 리더십입니다.
사회자뿐 아니라 목회자, 강사, 교사, 부모, 공무원, 기업의 리더 등 사람을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존중과 배려, 소통의 본질을 전하는 따뜻한 안내서입니다.
마이크는 언젠가 내려놓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세우는 삶은 끝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