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MonkeyPalette의
그림글자 카드 속에는
따뜻하게 빛나는
Sun
그리고
궁금한 것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Study
두 개의 그림글자가 있었어요.
“태양과 공부가 만나면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질까?”
생각하고,
상상하고,
또 질문하다 보니—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다고
잘난 척하던 뱀 스네키와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한 달팽이 스팽이
우리 앞에 나타났답니다.
그리고 스팽은
태양과 눈싸움을 하자는
아주 엉뚱한 방법으로
스네키의 높은 콧대를
살짝 꺾어 주었지요.
하하하!
그림글자 하나가
새로운 생각이 되고,
두 개의 그림글자가 만나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돼요.
그렇다면…
다음 그림글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우리도 함께
상상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