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메이지 시대에 무교회주의자로 활약한 우치무라 간조를 소개합니다. 그는 일본 기독교의 양심이라고 불릴 정도로 일본 기독교를 대표하는 종교인이었습니다. 일본 무교회 운동을 창시한 인물이며, 교육칙어 반포식에서 천황에 대해 불경한 태도를 취했다고 지탄을 받은, 천황 불경사건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그의 무교회주의 운동은 우리나라 종교계와 사상계에 큰 영향을 끼치기도 했습니다. 유영모, 함석헌, 김교신등이 크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의 생애와 사상을 통해서 일본 기독교 사상의 일면을 살펴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함석헌과 김교신의 스승 우치무라, □ 우치무라 간조의 생애, □ 두 개의 J를 사랑한 우치무라, □ 무교회주의자 우치무라 간조, □ 우치무라 간조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