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농업 인공지능은 원예작물 재배와 육종에 인공지능을 연결하는 방법을 다룬 전자책입니다. 이 책은 작물 병해충 진단, 과실 성숙도 판별, 수확 로봇, 스마트 온실, 정밀 관수와 디지털 육종를 한 흐름 안에서 설명합니다. 독자는 기술 이름을 나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자료가 어디에서 나오고 어떤 판단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 비전, 딥러닝, 자율주행 로봇, 드론, 환경 센서, 디지털 트윈, 피노타이핑과 예측 육종은 서로 떨어진 주제가 아닙니다. 현장의 기록, 분석 모델, 사람이 내리는 결정이 이어질 때 실제 효과가 생깁니다. 책은 카메라와 센서의 기록을 농가의 재배 판단에 어떻게 연결하고 비용, 통신, 자료 품질의 제약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라는 질문을 붙잡습니다. 알고리즘의 예측은 현장의 경험을 지우지 않으며, 자료의 품질과 비용, 통신 환경, 개인정보와 소유권 문제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기술의 장점만 말하지 않고 적용 범위와 한계를 함께 적었습니다. 농업인, 원예 연구자, 농업기술센터와 스마트팜 담당자, 농업 기술을 이해하려는 독자에게 필요한 개념과 사례를 쉬운 말로 연결해, 각자의 업무와 연구에서 어떤 질문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판단할 근거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