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도구보다 먼저 갖춰야 할 것은 태도다.
ChatGPT가 등장한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AI 도구 사용법을 배웠다. 그런데 정작 AI를 꾸준히,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왜일까. 도구를 배우기 전에 AI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AI 기능 설명서가 아니다. AI와 함께 일하고, 배우고, 성장하는 방식을 익히는 책이다. 50대 직장인, 처음 AI를 접하는 초보자, 디지털 전환이 막막한 사람들이 실제로 따라할 수 있는 질문법과 사고방식을 담았다.
프롬프트 기술보다 먼저, AI에게 어떻게 물어볼 것인가를 배우는 것. 그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