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의 책은, 새로운 도전이다.
『교실 창가에서』책은, 학교 일상을 추억하며 작성한 글이다.
교사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글로,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삶의 깨달음으로 나아갈 길을 담았다.
우리 일상은 습관의 연속이다. 하루, 일주일, 한 달, 일 년, 수십 년 생애 기간 내내 반복하는 삶이다.
요즘 학교는 각종 민원으로 교사의 본질인 수업에 지장을 주고 있다. 교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돋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나는 왜 교사가 되었을까? 행복한 순간은 언제였을까? 교사니까 힘듦을 참고 견디던 순간은 또 언제였을까?
학교 일상과 수업의 정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잇다. 이 모든 것들은 이 글을 읽는 교사들에게 간접적인 경험이기에 일부는 위로가 되기를 희망해 본다.
국가의 역할은 교사를 지원하는 일이다.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교사와 학생, 학교를 지원하는 것이다. 교사는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수를 받으며 성장한다. 전공이 달라도 모든 교사의 역할은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교사로서 일상의 일부 경험을 글로 작성했다. 한 권의 책을 읽고 누군가는 작은 교육 희망가가 되리라 상상한다.
교사는 일상이 수업이다. 수업은 교실에서 이루어진다. 교실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을 적고 책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내 경험은 말과 글로 전해진다. 마음 속의 상황을 글로 쓰면 내 마음이 치유된다. 글 쓰는 교사로서 행복한 인생이길 소망한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바칩니다.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 양성하는 선생님의 노고가 대한민국의 미래이고,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