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자라면서 자신의 모습이 남들과 다르다고 느끼거나, 작은 상처와 부족함 때문에 속상해하기도 합니다.
『금이 간 쿠키』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그림책입니다.
금이 간 작은 쿠키를 통해 ‘조금 달라도 괜찮다’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와 다른 친구의 모습을 어떻게 바라볼지, 무엇이 진짜 소중한지 이야기해 보세요.
아이의 마음에 오래 남는 따뜻한 한 조각이 되어줄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