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의 마음은 몇 가지일까요?
기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이유 없이 마음이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지요.
《바오의 여덟 가지 마음》은 여덟 개의 다리를 가진 아기 문어 바오와 함께 다양한 감정을 만나보는 그림책입니다.
“내 마음은 지금 무슨 색일까?”
바오의 여덟 다리에는 어떤 마음들이 숨어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마음의 이름을 찾아보고,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해 보는 감정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