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온 작가가 그동안 쌓아두었던 썰을 하나씩 풀어봅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웃긴 이야기,
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이야기,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될지도 모르는 이야기들.
그런데 이 책,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번에는 독자 여러분의 썰도 듣고 싶어요!
“나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이 이야기도 그림으로 그려주세요!”
“이건 꼭 책에 나와야 해요!”
여러분이 풀고 싶은 썰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재미있고, 황당하고, 어이없고, 웃기고,
때로는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이야기라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썰을 모아
박가온 작가가 직접 그림으로 풀어내고,
다음 책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썰이나 풀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