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모자를 쓴 꼬마 여행자 루나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와 구엘 공원에서 가우디의 상상력을 만나고, 마드리드의 왕궁과 프라도 미술관에서 예술과 역사를 발견합니다.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세비야의 스페인 광장, 코르도바의 메스키타, 세고비아의 수도교를 지나 미래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발렌시아와 깊은 협곡이 아름다운 론다까지 여행합니다.
아이들은 루나를 따라 스페인의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아름다운 풍경만 보는 것이 아니라 건축물과 그림, 오래된 돌과 골목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는 어린이 지식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