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민들레 씨앗의 바람 여행』은 작은 민들레 씨앗이 바람과 함께 세상을 여행하며 하늘과 바다, 생명 속에 담긴 창조의 신비를 발견해 가는 이야기입니다.
늘 멀리 있는 세상이 궁금했던 작은 민들레 씨앗은 어느 날 바람을 만나 처음으로 언덕을 떠납니다.
숲과 강을 지나고, 구름 사이를 날고, 마침내 끝없이 펼쳐진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게 된 씨앗은 한 가지 궁금증을 품게 됩니다.
“이렇게 넓고 아름다운 세상은 누가 만들었을까?”
자신과 세상이 우연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뜻 안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연을 바라보는 경이로운 시선과 생명의 소중함,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감사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