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아기 레서판다 봉봉이와 함께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파리에 도착한 봉봉이는 비어 있는 여행 수첩을 펼치고, 멋진 장소를 찾아다니며 추억을 하나씩 채워갑니다. 에펠탑, 개선문, 샹젤리제 거리, 오페라 가르니에, 루브르 박물관, 노트르담 대성당, 센강, 몽마르트르, 베르사유 궁전 등 파리의 대표 명소를 봉봉이의 눈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높은 탑을 올려다보고, 배를 타고 센강을 지나고, 몽마르트르에서 그림도 그리며 봉봉이의 여행은 더욱 풍성해집니다. 짧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생생한 표현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봉봉이와 함께 여행하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행을 마친 봉봉이의 수첩에는 어느새 추억이 가득합니다. “다음에는 어디로 여행을 떠나볼까?”라는 마지막 질문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또 다른 여행으로 이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