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전을 암송하면 어떠한 해도 당하지 않는다.
동서고금의 영적 스승들과 예언가들은 한결같이 다가올 전 지구적 변화와 환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조선 중기 대 예언가 남사고 선생은 환란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경전 암송과 함께 심신수련 · 문무겸전을 강조하였습니다.
저자는 이를 위하여 【환단고기】를 중심으로 한 선도 경전을 편역하여 【태백선경】을 출간한 바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삶에서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존의 【태백선경】의 핵심이 되는 내용을 발췌하여 보급판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2, 108배를 통한 심신 수련
물론 경전 암송 또는 필사 자체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지만 절 운동과 병행한다면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가 직접 해보니 단순히 절 운동만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에너지장을 형성해 절 운동이 훨씬 수월해짐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3. 모든 종교와 이념을 넘어
한 사람 한 사람 경전 암송과 사경, 절 운동 등을 실천해 나간다면 작게는 개인과 가정에, 나아가 국가와 지구별에 긍정적인 에너지장을 형성해 세상이 밝아지고 치유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나 한 사람의 작은 실천으로 모든 종교와 이념을 넘어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어 국운 상승과 인류 구원의 홍익제인의 길에 이 책자가 작은 보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